EXHIBITION


ILMU X 연호경


 

GOOD LUCK TO ME

< 온라인 전시  2026.01.01_2026.01.31>




우리 가까이에 이미 머물러 있는 복(福)의 자리


소원하는 것이 다른 존재의 기운으로 더 채워질 수 있기를.

어쩌면 복이란 실재할 수 없지만,

그 이야기를 만들어 온 인간의 세월은 실제가 되었다.

복을 가까이 두고 싶은 염원이 일상의 일부가 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우리의 삶과 주변을 구성한다.

나는 복을 살피는 과정에서

우리 가까이에 이미 머물러 있는 상징들을 발견했다.

소망을 채우는 각자의 여정에 내가 느낀

일상 속 즐거움이 보이기를 바라며.


- 연호경 작가님   작업노트 中 -

500원 파스타볼
₩ 3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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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 19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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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벼슬 머스잔
₩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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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총깡총 토끼잔
₩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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