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LMU X 연호경
福
GOOD LUCK TO ME
우리 가까이에 이미 머물러 있는 복(福)의 자리
소원하는 것이 다른 존재의 기운으로 더 채워질 수 있기를.
어쩌면 복이란 실재할 수 없지만,
그 이야기를 만들어 온 인간의 세월은 실제가 되었다.
복을 가까이 두고 싶은 염원이 일상의 일부가 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우리의 삶과 주변을 구성한다.
나는 복을 살피는 과정에서
우리 가까이에 이미 머물러 있는 상징들을 발견했다.
소망을 채우는 각자의 여정에 내가 느낀
일상 속 즐거움이 보이기를 바라며.
- 연호경 작가님 작업노트 中 -

A

B.품절
크기: 지름 약 180 x 높이 20 (mm)
*수작업으로 제작된 기물로서 같은 제품이라도 크기/높이, 모양, 색이 상이할 수 있으며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화면에 보이시는 색상과 실물의 색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흙의 질감이 그대로 보이는 도자기에 러프하게 칠하여 제작되는 기물로서
하나하나 손으로 빚고 페인팅 한 모양이 제각기여서 더욱 눈길이 가는 식기입니다.
연호경 작가님의 특징으로서 절대 같은 그릇, 페인팅이 나오지 않기에,
같은 제품이여도 각기 다른 페인팅과 칠이 더해지는 작품입니다.
구매 전 확인하세요
관리
교환 및 반품 안내
상품 정보 고시
제조사 - 연호경
제조국 - 한국
재질 - 도자기 (분청)
주의 사항 - 식기 세척기, 전자 레인지 사용을 권장 드리지 않으며 오븐 사용, 직화도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배송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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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
GOOD LUCK TO ME
우리 가까이에 이미 머물러 있는 복(福)의 자리
소원하는 것이 다른 존재의 기운으로 더 채워질 수 있기를.
어쩌면 복이란 실재할 수 없지만,
그 이야기를 만들어 온 인간의 세월은 실제가 되었다.
복을 가까이 두고 싶은 염원이 일상의 일부가 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우리의 삶과 주변을 구성한다.
나는 복을 살피는 과정에서
우리 가까이에 이미 머물러 있는 상징들을 발견했다.
소망을 채우는 각자의 여정에 내가 느낀
일상 속 즐거움이 보이기를 바라며.
- 연호경 작가님 작업노트 中 -

A

B.품절
크기: 지름 약 180 x 높이 20 (mm)
*수작업으로 제작된 기물로서 같은 제품이라도 크기/높이, 모양, 색이 상이할 수 있으며 모니터 해상도에 따라 화면에 보이시는 색상과 실물의 색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흙의 질감이 그대로 보이는 도자기에 러프하게 칠하여 제작되는 기물로서
하나하나 손으로 빚고 페인팅 한 모양이 제각기여서 더욱 눈길이 가는 식기입니다.
연호경 작가님의 특징으로서 절대 같은 그릇, 페인팅이 나오지 않기에,
같은 제품이여도 각기 다른 페인팅과 칠이 더해지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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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연호경
제조국 - 한국
재질 - 도자기 (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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